[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응원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랑콤의 뮤즈 김고은과 함께한 화보와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지위향상과 여성의 정치, 경제, 사회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UN에서 공식 지정한 기념일이다. 랑콤코리아는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응원하는 캠페인 및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알리는 이벤트 등 매년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해왔다.
여성의 날을 맞아 공개된 화보에서 김고은은 드라마 '도깨비' 종영 후 더욱 화사해진 피부와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8일 공개된 화보 메이킹 영상을 통해 성숙해진 분위기를 표현한 동시에 그녀만의 매력적인 눈웃음과 상큼한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김고은은 여성으로서의 아름다움을 테마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저마다 가진 아름다움이 다르다고 믿는다"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태도야말로 자신을 빛나게 해줄 것"이라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랑콤은 세계 여성의 날과 다가올 화이트데이를 맞아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8일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여성의 날을 테마로 제작된 '우먼스데이(Women's Day) 엽서'와 랑콤의 스테디셀러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 샘플(1ml)을 증정하고,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우먼스데이 석고 방향제'와 '미라클 향수' 미니어처 제품을 제공한다. 또한 3월 14일 화이트데이 당일에는 랑콤 제품을 구입하는 여성 고객에게 장미 초콜렛을 함께 증정하며, 향수 혹은 립 메이크업 제품을 포함해 5만원 이상 구매 시 장미 초콜릿으로 특별 제작된 부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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