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1순위 일본이 3연승을 달렸다.
일본 대표팀은 12일 대만 타이베이시 타오위안구장에서 벌어진 도미니카공화국과의 2015 프리미어 12 대회 조별예선 3차전에서 4대2로 승리했다.
일본은 2-2로 팽팽한 8회 나카타의 2타점 적시타로 평균을 깨트렸다.
나카타는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도 끝내기 적시타를 쳐 영웅이 됐다. 2경기 연속으로 '사무라이 재팬'의 해결사 역할을 했다.
일본은 B조 선두를 달렸다. 도미니카는 3전 전패를 당했다.
일본은 14일 미국과 4차전을 갖는다. 타이베이(대만)=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