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위대한 탄생' 출신의 백청강이 근황을 전했다.
백청강은 지난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안녕하소 앙백와쏘. 지하철 내려가면서 착칵했어요. 요즘 날씨가 좀 쌀쌀하죠? 왜 그러는지 모르시죠? 쌀 달라구. 욕하지마. 그냥 웃어주세요'란 글을 올렸다.
이어 '여러분 옷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여러분. 루갯루갯미냐우 많이 사랑해주세요. 사랑해 호잉 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청강은 최근 댄스곡 '룩앳미'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