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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순간] 두산-넥센(6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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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많이 가는 경기였습니다. 김경문 감독의 사퇴이후 가진 첫경기였으니, 두산 선수들의 분위기가 관심을 끌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두산 선수들의 의지가 엿보이는 듯 했습니다. 몸을 던지고, 이를 악물고 뛰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김광수 감독대행도 무리없이 경기를 이끌었습니다. 김경문 감독 때와 스타일이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어느 한 장면보다 이날 경기는 전체적인 흐름이 중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