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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핫이슈,'시구논란'최민환사과

2019-06-10 15:18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그룹 FT아일랜드의 최민환이 시구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는 기사가 지난 주 가장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최민환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얼마 전 한화와 LG의 야구경기에서 시구하는 과정에 있어 아기가 위험할수도 있었을 부분에 대해 걱정을 끼친 많은 분들에게 사과드린다"라는 사과문을 게재했는데 이어 "시구 초청이 처음 들어오고 영광스러운 자리에 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다.
시구 하러 올라가기 전까지도 어떤 방법으로 시구를 하는 것이 가장 초청된 자리에 어울리면서도 안전할까 연습도 많이하고 이런저런 고민도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저의 부주의로 인해 아이가 위험할수있었고, 이런 일로 많은 분들에게 걱정을 끼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세상에서 누구보다 짱이를 사랑하는 아빠로서 아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논란을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습니다.
다음으로 JTBC '바람이 분다' 감우성이 변장한 김하늘의 정체를 알아챘다는 리뷰기사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바람이 분다'에서 이수진(김하늘 분)이 차유정으로 분장해 남편 권도훈(감우성 분)을 유혹하기 시작한 내용이 그려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수 장재인이 남태현의 양다리 폭로에 이어 tvN '작업실' 방송 당시 논란을 빚었던 내용에 대해서도 해명했다는 기사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장재인은 지난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아가는 사이에 멋대로 공개연애라고 인정해버려서 내 회사 분들, 내 상황 곤란하게 만들어놓고 이렇게 살려면 공개를 하지 말아야지. 왜 그렇게 공개 연애랑 연락에 집착하나 했더니 자기가 하고 다니는 짓이 이러니까 그랬네. 남태현 씨 그리고 특히나 남태현 씨 팬들 저한테 악성 디엠, 악플 좀 그만 보내요. 그동안 다른 여자분들은 조용히 넘어갔나 본데 나는 다른 피해자 생기는 거 더 못 본다"라는 글과 함께 카카오톡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해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시구 논란' 최민환 "제 부주의로 아이 위험…걱정끼쳐 죄송" 사과 ☞ 기사보러가기

2위 : '바람이 분다' 감우성, 아내 김하늘 정체 알았지만 "사랑합니다 차유정씨" 고백 ☞ 기사보러가기

3위 : "타격 감안했다"…장재인, 양다리 폭로·'작업실' 해명→남태현 팬 비난에 '일침' ☞ 기사보러가기

4위 : "가족 관심 싫다"던 문희준♥소율 '슈돌' 출연…싸늘한 여론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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