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spoon

11월둘째주게임업계UP&DOWN

2018-11-12 08:41

- 출시 당일 동접자 25만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PC방 3위 흥행 예고 스마일게이트 자체 개발 PC MMORPG로 11월 7일 공개 서비스 시작, 출시 당일 동시 접속자 수 25만 돌파, 이틀 만에 국내 PC방 인기 순위 3위, RPG 장르 압도적인 1위 기록하면서 흥행 예고 -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중국인 변조 클라이언트 사용 몸살 스마일게이트는 사전 캐릭터 생성 때 서버 2개 증설, 출시 후 서버 2개 증설해 총 8개 서버로 준비했지만, 일부 중국인이 접속 대기열 무시, 중국어 표기되는 변조 클라이언트 사용하면서 몸살 -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루나 업데이트 후 양대 마켓 매출 2위 달성 지난 10월 30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복수를 꿈꾸는 윈텐베르크의 반룡 루나' 한정 캐릭터 추가, 당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 오른 데 이어 11월 6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2위 달성 - 세시소프트 '섀도우스톤' 12월 31일 서비스 종료 발표 생명력을 채용한 슈팅게임으로 간단한 조작과 액션 스킬, 폭탄 같은 궁극기 선보이며 올해 1월 25일 정식 출시, 지난 11월 7일 공식 카페 통해 출시 약 1년 만인 12월 31일 서비스 종료 발표 - '스마일게이트' 2018 신작 국내 게임 시장 TOP 3 차지 지난 8월 30일 출시된 모바일 신작 '에픽세븐'이 국내 양대 마켓 매출 2위에 오른 데 이어 11월 7일 공개 서비스 시작한 '로스트아크'가 국내 PC방 인기 순위 3위 오르면서 2018년 신작 국내 게임 시장 TOP3 차지 - '액티비전블리자드' 블리즈컨 이후 주가 폭락 8조 원 증발 지난 11월 2일~3일 열린 자사 게임 정보 공개 '블리즈컨 2018' 후 한 주당 69 달러(약 7만8천 원) 선이었던 주가 11월 9일 기준 55 달러(약 6만2천 원)까지 폭락,기업 가치 약 8조 원 증발 - 롤드컵 우승 IG 오너 '왕쓰총' 우승 기념 113명에 1억8천만 원 쾌척 지난 11월 3일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팀 최초로 롤드컵 우승한 인빅터스 게이밍(IG) 오너로, 11월 6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댓글, 좋아요, 퍼가기 한 113명에게 113만 위안(약 1억8천만 원) 쾌척 발표 - 롤드컵 준우승 프나틱 '조이 스텔텐풀' 패배 이유 건강 언급 설전 지난 11월 3일 열린 '2018 롤드컵'에서 IG에 0대3 패배한 프나틱 코치로, 자신의 SNS를 통해 "호텔에서 7~8주 지내면서 건강이 악화돼 패배했다"고 패배 이유 설명, 팀 팬들과 설전 - 제10회 IeSF 월드 챔피언십 '한국 팀' 마카오 3:0 꺾고 우승 지난 11월 9일부터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e스포츠 국가 대항전 '제10회 IeSF 월드 챔피언십' 전 세계 42개국, 670명이 참가, 11월 11일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결승에서 한국 팀 마카오 3:0으로 꺾고 우승 차지 - '콩두 몬스터' 박성준 감독 포함 선수단 전원 계약 해지 LCK 최초 3회 강등 겪고 승강전 진출 실패하면서 11월 5일 공식 SNS 통해 박성준 감독 포함 'X' 박기선, '루부' 나유준, '쏠' 서진솔, '엣지' 이호성, '로치' 김강희 등 선수단 전원 계약 해지 발표 박해수 겜툰기자(caostra@gamto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