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과 첫 파이널 맞대결' 김연경 "이틀간 침묵" 선언. '3G 평균 22득점' 지친 배구황제의 우승 열망 [인천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3-27 11:04 | 최종수정 2024-03-27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