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짐이 보여서 뺐다." 감독이 먼저 관리해주는 백업 내야수가 있다. 내야 전포지션 소화. 팀내 타점 3위. 귀하신 몸이다[SC초점]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05-30 05:4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