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어제 324명 확진…감염지수 1 아래로 떨어져

2023-03-16 08:43:59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지난 1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24명 발생했다.


하루 전(469명)보다 145명이 줄었다. 1주일 전인 지난 8일(363명)과 비교하면 39명 적다.

16일 충북도가 집계한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181명, 충주 48명, 제천 31명, 음성 21명, 진천 17명, 영동 13명, 옥천 7명, 증평 4명, 보은·괴산 각 1명이다. 단양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5명이고, 이 중 위중증은 2명이다.
재택치료자는 2천719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99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청주에서 1명(80대)이 추가 발생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6만1천841명, 사망자는 1천29명이다.
bwy@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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