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준 퓨처스 타격코치로 새출발. KT 1,2군 코칭스태프 구성완료

2023-01-24 10:27:11

KT 이강철 감독과 유한준 코치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수원=최문영 기자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KT 위즈가 24일 2023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1군은 이강철 감독을 필두로 김태균 수석 코치, 김태한 투수 코치, 장재중 배터리 코치, 제춘모 불펜 코치, 김 강 타격 코치, 최만호 주루-작전 코치, 박기혁 수비 코치, 조중근 타격보조 코치가 유임됐다. 박정환 퓨처스 작전 코치가 1군 외야-주루 코치로 보직을 이동했다.

서용빈 퓨처스 감독은 퓨처스 수석 코치로 보직을 변경하고, 지난 해 10월 선임된 김기태 신임 퓨처스 감독을 도와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또 2021 시즌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끈 뒤 선수 생활을 마친 유한준이 퓨처스 타격 코치로, 전 SSG 원정 전력분석원 전병두가 퓨처스 투수 코치로 새롭게 합류한다.

김연훈 외야-주루 코치는 퓨처스 수비 코치로, 한윤섭 퓨처스 수비 코치는 2군 작전-주루 코치로, 배우열 1군 전력분석원은 퓨처스 불펜 코치로 자리를 옮겨 선수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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