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4일 낮 667명 확진…위중증 환자 25명(종합)

2023-01-24 15:28:37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우리나라에 코로나19 첫 환자가 나온 지 3년이 된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7천408명 늘어 누적 2천995만5천366명이 됐다고 밝혔다. 2023.1.20 jieunlee@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시 보건당국은 23일 하루 793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24일에는 오후 2시까지 667명이 더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78만3천502명이 됐다.
24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25명이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11명, 70대 7명, 60대 3명, 50대 3명, 40대 1명이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47.9%, 일반병상 가동률은 19.3%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728명이며, 보건당국이 관리하는 확진자는 7천728명이다.

pitbull@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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