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4일 낮 667명 확진…위중증 환자 25명(종합)

2023-01-24 15:02:07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시 보건당국은 23일 하루 793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24일에는 오후 2시까지 667명이 더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78만3천502명이 됐다.
24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25명이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11명, 70대 7명, 60대 3명, 50대 3명, 40대 1명이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47.9%, 일반병상 가동률은 19.3%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728명이며, 보건당국이 관리하는 확진자는 7천728명이다.

pitbull@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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