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793명 신규 확진…위중증 환자 25명

2023-01-24 12:24:18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우리나라에 코로나19 첫 환자가 나온 지 3년이 된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7천408명 늘어 누적 2천995만5천366명이 됐다고 밝혔다. 2023.1.20 jieunlee@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시 보건당국은 23일 하루 793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78만2천835명이 됐다고 24일 밝혔다.
24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25명이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11명, 70대 7명, 60대 3명, 50대 3명, 40대 1명이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47.9%, 일반병상 가동률은 19.3%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728명이며, 보건당국이 관리하는 확진자는 7천728명이다.

pitbull@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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