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식] 태국관광청 "방콕의 럭셔리 호텔에서 연말을"

2022-11-25 16:49:35

태국 럭셔리 여행상품 발표회에서 태국관광청과 켐핀스키호텔 관계자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성연재 기자]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는 25일 오후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태국 럭셔리 여행 상품 발표회를 열었다.



태국관광청은 이날 행사에서 짜오프라야강을 중심으로 한 럭셔리 요트 숙소와 헬리콥터와 제트기 상품, 미식관광 등 고급 여행 상품들을 소개했다.


태국관광청은 고급호텔의 대명사인 켐핀스키 호텔,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럭셔리 여행 상품을 내고, 아시아나항공 방콕행 비즈니스 승객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방콕 소재 켐핀스키 호텔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한 125년 전통의 켐핀스키 호텔 그룹은 방콕의 씨얌과 신톤 켐핀스키를 호화 오아시스 콘셉트로 꾸몄다.

태국정부관광청 지라니 푼나욤 소장은 "방콕에서 최고 수준의 호텔과 여객기로 편안한 휴식을 즐겼으면 좋겠다"면서 "헬리콥터나 제트기를 타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거나 슈퍼카를 빌려 타고 태국 전역을 여행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polpori@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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