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백년문화공원 극동스타클래스' 분양…최고 25층 166가구

2022-11-25 16: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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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베이 3룸 구조로 채광·조망 좋고 교육 여건 우수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진주 백년문화공원 극동스타클래스 아파트가 25일 견본주택을 열고 공식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진주시 주약동 일원에 극동건설이 짓는 백년문화공원 극동스타클래스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25층, 2개 동, 16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84㎡, 119㎡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주약초, 진주남중 등 학교가 가까워 자녀를 둔 가구의 편의를 높인 것이 포인트다.
단지 인근에 학원, 도서관 등도 있어 교육 여건이 우수하고 대학병원인 경상국립대병원과 더불어 마트, 공공기관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4베이(Bay), 3룸 구조로 채광과 개방감, 조망이 우수하며 피트니스클럽, 옥상정원, 작은 도서관 등 입주민 편의를 극대화하는 커뮤니티 시설이 구축된다.

일부 가구는 내년에 준공될 백년문화공원 조망 프리미엄을 확보한다.

백년문화공원은 진주시가 2019년부터 480억원으로 추진하는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 1단계 사업으로 복합문화공간을 갖추는 사업이다.
백년문화공원 극동스타클래스 측은 "백년문화공원 조망을 갖춘데다 다양한 개발 호재를 품은 단지로 입소문 나면서 현지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shchi@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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