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서 외벽 청소하던 60대 노동자 추락사

2022-11-25 16:32:08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25일 오후 2시45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건물에서 11층 외벽을 청소하던 60대 A씨가 추락해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건물 앞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발견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경찰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sje@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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