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1만4786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717명 증가

2022-11-25 10:12:41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날보다 1687명 감소…재택치료 9만명대로 늘어



(수원=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경기도는 25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된 24일 하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4천78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인 23일 1만6천473명보다 1천687명 줄었고, 1주 전 같은 수요일이었던 지난 17일 1만4천69명보다 717명 늘었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724만9천520명이다.

사망자의 경우 11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가 7천558명이 됐다.

시군별 확진자를 보면 수원시(1천335명), 용인시(1천216명), 고양시(1천211명), 화성시(1천113명) 등 4개 시에서 1천명대가 발생했다. 연천군(59명), 가평군(68명), 과천시(69명), 여주시(89명) 등 4개 시군에서는 100명 미만의 확진자가 나왔다.

도내 코로나19 전담 병상 가동률은 37.1%로 전날(40.0%)보다 2.9%포인트 낮아졌고, 이 중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28.9%로 전날(30.0%)보다 1.1%포인트 내려왔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9만869명으로 전날(8만8천649명)과 비교해 2천220명 증가했다.

ktkim@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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