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4일 낮까지 1591명 확진…1주 전보다 479명 늘어(종합)

2022-11-24 15:31:10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24일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1천59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1주일 전인 17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1천112명보다 479명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겨울 대유행으로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 21일 4천593명으로 늘어났고, 22일에는 4천26명이 확진됐다.

이어 23일에는 3천25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57만4천534명으로 집계됐다.
23일 50∼80대 확진자 8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553명으로 늘었다.
이날 사망자 가운데 7명은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23명으로 나타났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0%를 기록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1만6천707명으로 집계됐다.
youngkyu@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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