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3천명대 확진…전주 대비 소폭 상승

2022-11-22 08:43:27

[연합뉴스TV 제공]





(광주·무안=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401명 발생했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1천51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2명 발생했고, 위중증 환자는 5명이다.

집단감염 사례는 동구 요양병원 11명(누적 28명), 광산구 요양시설 7명(누적 10명) 등이다.

전남에서는 1천88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1명 발생했고, 위중증 환자는 22명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순천 290명, 여수 268명, 목포 247명, 광양 210명, 나주 123명, 무안 106명 등이다.

전남 지역 요양병원·시설 28곳에서 82명의 집단감염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전남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일주일 전인 지난주 월요일 14일 3천376명에 비해 확진자가 소폭 증가한 추세를 보였다.

pch80@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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