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1일 낮까지 2323명 확진…증가세 주춤(종합)

2022-11-21 16:18:06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3091명을 기록한 21일 오전 서울 노원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의료진의 안내를 받고 있다. 2022.11.21 ondol@yna.co.kr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21일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2천32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1주일 전인 14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2천362명과 비슷한 수준으로 확진자 증가세가 주춤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일요일인 20일에도 1천37명이 확진돼 1주일 전인 13일 확진자 951명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56만3천395명으로 집계됐다.

21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25명으로 전날보다 3명 늘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7.5%로 상승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1만5천55명으로 나타났다.
20일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youngkyu@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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