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즐기는 퍼스널 코칭' 국민체육진흥공단, 기업맞춤형 건강체력 관리 프로그램 론칭

2022-09-14 15:05:12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신규체력관리 협업모델인 '오피스 건강체력 관리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공단은 대국민 체력측정 서비스인 국민체력100을 활용해 올해 인천국제공항공사를 비롯하여 풀무원, 파스퇴르 등 여러 기업과 협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번 신규 체력관리 협업모델은 현대그린푸드와 함께 진행한다. 현대그린푸드 본사에 임시출장소를 마련해 4주 동안 전문 운동처방사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강체력평가, GX 교실, 스트레칭 교실, 퍼스널 코칭까지 제공하는 기업맞춤형 토탈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공단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국민체력100의 새로운 활용방향을 찾은 사례다. 기업 특성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이 가능한 만큼 직원의 건강과 체력관리가 필요한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의 국민체력100 사업은 국민의 체력 및 건강 증진을 위해 과학적인 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처방, 체력증진교실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만11세 이상 국민이면 전국체력인증센터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력100'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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