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12살 연하 ♥아내 미모 여배우 인 줄..."형수님?" 모델 포스 '깜짝'

2022-08-06 18:12:15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현준의 12살 연하의 아내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신현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 yourself"라면서 화보를 게재했다.

특히 화보에는 신현준과 함께 미모의 아내가 함께 모델로 나서 눈긴을 끈다. 신현준의 아내는 첼리스트로, 지난 2013년 신현준과 결혼했다.

짙은 눈빛을 선보이며 아우라를 뽐내고 있는 두 사람. 이때 신현준의 아내는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큰 키,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붙든다.

이를 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방송인 양재웅은 "대박… 형수님!?"이라며 놀랐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살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신현준은 아이들과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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