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박서준x최우식 앞에서 갑자기 눈물 펑펑 '무슨 일?' ('인더숲')

2022-08-05 09:31:01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뷔가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오늘(5일) 밤 공개되는 JTBC '인더숲 : 우정여행'에서는 여행 3일차를 맞아 더욱 진솔하고 깊어진 박서준, 픽보이, 최우식, 박형식, 뷔의 여행기가 이어진다.

깊어가는 고성의 밤, 박형식과 뷔는 숙소에서 '방구석 노래방'을 개장하며 실력을 뽐낸다. 이들의 노래에 친구들은 한껏 분위기에 취하고, 쑥스러워하던 박서준과 최우식은 마이크를 건네받자마자 숨겨온 노래 실력을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같은 파자마까지 맞춰 입은 다섯 친구들은 잠은 무조건 함께 자겠다는 각오로 직접 매트리스를 옮기며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불 꺼진 방에 나란히 누워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뷔는 갑자기 눈물을 보이고 마는데. 막내 뷔의 눈물에 생각이 많아진 친구들이 나누는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이야기가 공개된다.

다음 날, 우정 여행의 마지막 날을 기념하며 겨울 바다에서 추억을 남기고 스케이트장으로 향하는 친구들. 바다가 아닌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세상 무해한 다섯 친구들의 여행기는 오늘 저녁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께일 때 본연의 나로 무장해제되는 다섯 친구들의 솔직하고 소소한 힐링 여행기 '인더숲 : 우정여행'은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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