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올리버 스킵, 사우스햄턴전 결장. 비수마는 상태 체크 중

2022-08-04 22:54:35

토트넘 홋스퍼 FC와 세비야 FC의 친선경기가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올리버 스킵이 상대 공격을 차단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2.07.16/

[토트넘트레이닝그라운드(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의 미드필더 올리버 스킵이 사우스햄턴과의 개막전에서 뛰지 못한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4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엔필드에 있는 토트넘 트레이닝 그라운드에서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콘테 감독은 현재 스쿼드 상황에 대해 브리핑했다.

콘테 감독에 따르면 올리버 스킵이 이번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그는 "한 명의 선수가 사우스햄턴전에 나서지 못한다. 그는 스킵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 명을 더 언급했다. 이브스 비수마였다. 콘테 감독은 "비수마는 몸상태를 체크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 그러나 리스크를 감수하고 싶지는 않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내일(5일)에도 훈련이 예정되어 있다. 훈련을 보고 판단하겠다"고 덧붙였다. 콘테 감독은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뛸 수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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