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지금까지 감사했어요" 심경고백

2022-06-24 15:07:30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사유리와 아들 젠 모자가 정든집을 떠나 이사한다.



24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빠이빠이 우리집. 지금까지 감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이사 중인 현장이 담겼다. 아들 젠이 태어나고 함께 많은 추억을 쌓은 집을 떠나는 사유리의 심경이 전해진다.

앞서 사유리는 출연 중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전세 만기를 앞두고 이사를 가야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유리는 예산이 5억 원이라고 덧붙이며 원하는 조건들을 말하기도 했다.

한편 사유리는 정자를 기증받아 시험관 아기로 임신 후 2020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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