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레깅스 자태 스스로 민망했나.."고조선 사람이라 스티커 붙임"

2022-06-24 11:11:12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김소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수업 때 운동 선생님께 '숨이 좀 차니까 운동하는 것 같고 좋네요'라고 했는데 정말 주의해야 할 말이었다…전 분명 '조금' 차니까 좋다고 한건데…인터벌러닝 10분 만에 항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김소영은 이미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김소영은 레깅스를 입은 하체 모습이 부끄러웠는지 스티커를 붙이며 "고조선 사람이라 스티커를 붙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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