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 전인화, 58세 안 믿기는 몸매...'자기관리 끝판왕'

2022-06-23 16:26:56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전인화가 방부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인화는 골프복을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58세 나이에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완벽한 자기관리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전인화는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해 KBS2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

Clic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