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두 아들 벌써 열공하는 모습에 깜짝 "명문대 갈라..쉬엄쉬엄 하렴"

2022-06-23 13:16:46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장성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공부 중인 형제. 예뻐 죽겠네. 쉬엄쉬엄 하렴, 그러다 명문대 갈라. 아빠는 욕심이 하나도 없어요. 둘이 행복하기만 하면 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책상에 나란히 앉아 공부 중인 장성규의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성규는 그런 두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예뻐 죽겠다"며 뿌듯해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성규는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DJ를 맡고 있으며,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JTBC '쇼다운'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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