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못 보내!" 첼시가 원하는 바르샤의'게륵', 사비 감독은 재계약 너무 원해

2022-06-23 10:12:00

우스만 뎀벨레.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바르셀로나 우스만 뎀벨레의 재능은 확실하다. 단, 부상이 너무 많다. 때문에 바르셀로나에서는 '계륵'이라는 평가를 한다.



하지만,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프랑스 출신 우스만 뎀벨레에게 재계약을 할 것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뎀벨레는 첼시가 노리고 있다'고 했다.

뎀벨레는 뛰어난 기량을 가지고 있다. 강력한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 라인을 뚫을 수 있는 드리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바르셀로나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데려왔지만, 부상이 많았다.

첼시가 노리고 있다. 첼시는 공격진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라힘 스털링을 노리고 있지만, 동시에 뎀벨레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뎀벨레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 꼭 필요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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