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도박 상담코치 새출발에 '기분좋은 V' "잠재된 능력 끌어낼게요"

2022-05-14 09:50:4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S.E.S 출신 슈가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슈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칭교육 받는 날 .말씀을 듣고 공부하고 올께요~ 함께해요. 잠재되여 있는 능력 끌어내기. 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메모해보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교육을 받으러 가는 차 안에서의 모습이 담겼다. 슈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브이를 그리며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슈는 한국사회공헌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또한 과거 자신처럼 도박에 중독된 사람들을 돕기 위해 한국코치협회 코치 자격증 과정을 공부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수차례에 걸쳐 수억 원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4년 간의 자국 끝에 지난달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로 복귀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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