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골반 보정→성형설 신경 쓰였나 "3kg 늘리는 것이 목표"

2022-05-13 15:50:14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웹툰 작가 야옹이가 건강한 증량을 목표로 운동 중이다.



야옹이 작가는 12일 자신의 SNS에 한 지인이 게재한 글을 공유했다. 이 지인은 골프를 치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을 게재하며 "회원님 곁에 푸드파이터가 필요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공유한 야옹이 작가는 "3kg..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건강한 증량을 위해 골프를 치는 것. 야옹이 작가의 건강한 자기관리가 돋보인다.

야옹이 작가는 남다른 골반 라인으로 보정 의혹부터 성형설까지 시달렸다. 이에 대해 야옹이 작가는 "갈비뼈를 제거했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사냐"고 부인했던 바. 그럼에도 최근 게재한 레깅스 사진으로 포토샵 의혹이 불거지자 야옹이 작가는 "아직도 동영상 포토샵 이런 댓글이 달리다니. 부메랑 올리면 해명되나? 칭찬으로 들을게요"라고 불쾌한 기색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로도 제작된 웹툰 '여신강림'의 원작자 야옹이 작가는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의 작가인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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