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가희, 피부가 발갛게 달아올랐는데...'탱크톱+핫팬트' 패션

2022-05-13 18:27:05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가희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탱크톱과 핫팬츠를 입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희는 뜨거운 햇살에 피부가 발갛게 달아올랐지만 행복해보이는 표정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은 후 발리에서 생활했다. 그러던 중 최근 종영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 활약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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