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인플루언서 로지, '정관장 화애락 이너제틱' 모델 발탁

2021-12-22 09:32:53

 ◇로지(Rozy)가 정관장 화애락 이너제틱 스킨으로 연말파티 룩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KGC인삼공사

국내 최초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Rozy)가 KGC인삼공사 '정관장 화애락 이너제틱' 모델로 발탁됐다.



MZ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얼굴형을 모아 탄생한 가상의 22세 여성 로지(Rozy)는 개성 넘치는 패션, 운동 마니아, 자유롭고 사교적인 성격 등 자신감 넘치고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로 MZ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SNS를 통해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현재 10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를 보유하고 있다.

로지(Rozy)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첫 번째 콘텐츠에서 '화애락 이너제틱 바디'와 함께 가을 캠핑다이닝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고, 21일에 공개한 2차 콘텐츠에선 홀리데이 시즌 분위기를 담아 '화애락 이너제틱 스킨'으로 완벽한 연말파티 룩을 준비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김형숙 KGC인삼공사 브랜드실장은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해 화애락 이너제틱 모델로 로지(Rozy)를 선택했다"며,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폭넓은 활동영역을 보여주는 로지(Rozy)와 함께 보다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하겠다"고 전했다.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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