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피소' 제시카, ♥타일러권과 초호화 요트서 휴가 중? 크리스탈 "부러워"

2021-11-26 17:37:23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제시카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26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l I need is a good dose of vitamin sea"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요트 위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제시카가 담겼다.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국적인 배경 속 자유로운 한때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제시카의 동생 크리스탈도 "짱부(러워)ㅠㅠ"라는 댓글로 감탄을 표했다.

한편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2014년 소녀시대를 탈퇴한 후 사업 등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그와 타일러 권이 설립한 패션 브랜드가 약 80억원 규모의 채무 불이행 소송에 휘말려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이와 관련 타일러 권은 "제시카 개인의 대출이 아닌 회사 법인의 대출이다. 회사 경영을 한 것도, 돈을 빌린 것도 나다. 조만간 빌린 돈을 모두 갚아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며 억울함을 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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