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김지혜, 맥주 먹고 부은 얼굴 마음에 들어…어디가 부었지?

2021-11-26 14:25:35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부은 얼굴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226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오늘은 많이 부어서 ㅋㅋ 맘에 들어 ㅋㅋㅋ 맥주 먹고 잔 담날"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방송을 앞두고 있는 김지혜의 모습. 특히 본인이 부었다고 말했지만 부기라고는 1도 없는 미모를 자랑해 질투를 불렀다.

네티즌들 역시 "어디가 부었지?",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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