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마늘 두시간 넘게 깠어요"...친정 母 김장 도와주는 마음씨도 예쁜 새댁

2021-11-26 06:50:00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연희가 어머니의 김장을 돕기 위해 두 시간 동안 마늘을 깠다.



이연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의 김장 준비 도와주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테인 믹싱볼 한 가득 깐 마늘이 담겨져 있다. 이는 어머니의 김장 준비를 돕기 위해 이연희가 직접 깐 마늘로 보인다. "마늘 두시간 넘게 깠어요"라는 이연희. 양팔을 걷은 채 어머니를 돕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이어 이연희는 "대단한 어머님들 김장 도우러 갑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해 6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연희는 지난 21일 막을 내린 연극 '리어왕'에서 리어왕의 셋째 딸 코딜리아와 익살스러운 광대 1인 2역을 맡아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객석을 사로잡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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