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딸, 배우 母 닮아 표정도 다양하네 "낯가림 최고...예쁘니 심각"

2021-11-26 06:10:00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의 모든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지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낯가림 최고"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딸을 안은 채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때 엄마를 올려다보고 있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지혜는 "자꾸 누가 나를 안고 있는지 계속 올려다보기. 얼굴 확인하고 또 하고 엄만거 알고 안심"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지혜는 "♥귀요미"라며 엄마를 향해 환하게 웃거나, "예쁘니 심각"이라며 다소 인상을 쓰고 있는 딸의 모습도 게재했다. 딸의 모든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딸바보 엄마의 모습에서 딸을 향한 사랑이 느껴졌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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