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살 빠진것 같아" 함소원♥진화, 이제 부부싸움은 그만…데이트 현장 자랑

2021-11-26 04:10:00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데이트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고기 먹는다고 신난 남편"이라며 진화의 모습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남편이 살이 빠진 것 같아요"라며 열심히 고기를 굽는 남편을 잘아했고 진화는 함소원을 보며 '브이 포즈'를 하며 애교를 부렸다.

이어 함소원은 "2차는 양입니다. 이미 소고기 한 번 갔다가 우리는 쉬었다가 다시 양을 먹는 겁니다"라며 부부의 먹방을 자랑했다.

함소원은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지만 최근 들어 더욱 진화와 둘만의 외식을 즐기며 부부사이 금슬을 돈독하게 하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주목받았지만 조작 논란으로 지난 3월 하차 수순을 밟았다. 함소원은 최근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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