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헌신에 감사, 행운 함께 하길" 롯데, 마차도-프랑코와 작별

2021-11-26 16:03:53

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마차도. 부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1.10.02/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외국인 선수 딕슨 마차도와 앤더슨 프랑코에게 작별을 고했다.



롯데는 26일 공식 SNS에 '2022시즌 선수단 구성을 진행하며 마차도 선수, 프랑코 선수와의 이별을 택하게 됐다. 그동안 팀을 위해 헌신해준 마차도, 그리고 프랑코 선수에게 감사를 전하며, 미래에 행운이 함께 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는 글과 함께 재계약 무산 소식을 전했다.

롯데는 또다른 외국인 투수 댄 스트레일리와는 재계약 협상을 진행중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