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정우성 기획사 아티스트컴퍼니, 컴투스와 M&A 연내 마무리

2021-11-26 15:11:56

사진=이정재 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설립한 연예기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프로야구 모바일 게임 등으로 유명한 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와 합병을 진행중이다.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6일 '아티스터컴퍼니와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M&A를 연내 마무리하기로 협약하고 현재 구체적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양사의 소속 아티스트와 IP 라인업을 기반으로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메타버스, NFT, 커머스, 트랜스 미디어 등의 사업 분야에서 전략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협업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는 2016년 이정재와 정우성이 손잡고 만든 매니지먼트 전문회사다. 이정재 정우성 외에도염정아 고아라 김종수 박소담 배성우 이솜 등 20여명의 굵직한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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