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정혜영, 꿀 떨어지는 결혼 18년 차 부부...4남매 부모의 행복한 순간

2021-11-26 14:30:12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지누션 션과 배우 정혜영의 행복한 순간이 포착됐다.



션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경 구절과 함께 아내 정혜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션은 아내 정혜영의 어깨를 다정하게 감싸안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흰색 셔츠를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손질한 션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남편 션의 어깨에 기대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혜영은 한결같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특히 정혜영은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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