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故 구하라 2주기 보낸 후 "꿈 속 네가 떠올라"...팬들까지 울컥

2021-11-25 21:09:25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밤 꿈에 나타난 네가 계속 떠오르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규리의 셀카로, 박규리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무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평범한 일상과 생각을 공유한 것이겠지만 팬들은 글과 관련, "토닥토닥", "보고 싶다", "기억될 거예요"등의 글로 박규리를 응원하기도. 하루 전인 지난 24일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2주기가 된 날이었기에 이 같은 위로와 응원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달 막을 내린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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