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 너무 말라 ♥남궁민도 놀랄 정도...A4용지로 가려질 한 줌 허리에도 '운동'

2021-11-25 19:08:05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진아름이 마른 몸매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진아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아름의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끈다. 양 손으로 얼굴을 살짝 가린 진아름. 하얀색 시스루 셔츠에 검은색 치마를 착용, 여기에 명품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진아름은 한눈에 봐도 마른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진아름은 자연스러운 모습의 사진도 게재, 미모와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진아름은 "수고했어, 오늘도"라면서 운동 중인 모습을 게재하며 날씬한 몸매의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아름은 2016년부터 11살 연상 배우 남궁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8월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남궁민과 여전한 애정 전선을 자랑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