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러블리 미모+'167cm' 늘씬 몸매 '부족한 게 뭐야'...♥크러쉬 또 반할 일상

2021-11-25 18:55:31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황금 비율과 미모를 자랑했다.



조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뻐라♥"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촬영을 위해 바닷가를 찾은 모습이다.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상큼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조이. 청순미와 러블리 매력을 동시에 뽐낸 모습이다. 클로즈업한 채 촬영한 사진도 게재, 또렷한 이목구비 등 미모는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또한 조이는 짧은 치마에 부츠를 착용,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완벽한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이는 "가는데는 고생했지만 그래도 예쁘니까 좋았던 날"이라며 당시의 추억을 떠올렸다.

한편 조이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한다. 조이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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