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포츠, 신임대표 이사에 김인석 부사장 선임 "명문 도약 적임자" [공식 발표]

2021-11-25 17:06:53

김인석 LG 트윈스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LG 트윈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LG스포츠가 신임대표 이사를 선임했다.



LG스포츠는 25일 'LG그룹 정기 임원 인사에 따라 LG 스포츠 신임 대표 이사로 LG 김인석 부사장이 선임됐다'고 발표했다.

김인석 대표이사는 1961년 생으로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금성사에 입사, 2004년 LG전자 DA 경영기획팀장 상무, 2006년 LG전자 유럽 경영관리팀장 겸 LG ESC법인장, 2012년 LG전자 MC 경영관리담당 전무, 2016년 LG 경영관리팀장 부사장 2017년 LG전자 전략부문장 부사장, 2018년 LG경영개발원 부사장을 역임했다.

LG스포츠는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프로농구 LG 세이커스의 명문구단 도약을 위한 적임자라는 판단에 따라 선임했다'고 덧붙였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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