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완전체'로 팬들 직접 만난다! …12월 31일, 10주년 기념 연말 팬미팅 열어

2021-11-25 16:20:21



그룹 에이핑크(Apink)가 10주년 기념 연말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에이핑크가 12월 3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1 에이핑크 팬미팅 '핑크 이브'(2021 Apink Fanmeeting 'Pink Ev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10주년을 맞아 꽃가루를 터뜨리며 즐거운 파티의 순간을 만끽하는 에이핑크의 모습이 담겼다. 밝은 파스텔톤의 미니 드레스 착장으로 한층 화사해진 비주얼을 뽐낸 에이핑크 멤버들은 사랑스러운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에이핑크의 팬미팅 '핑크 이브'는 온라인 생중계 뿐 아니라 팬들을 직접 만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은 에이핑크의 10주년을 기념하는 팬미팅인 만큼 에이핑크의 히트곡 무대와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토크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특별한 축제를 꾸미며, 한 해의 마지막 날을 마치 크리스마스 이브처럼 달콤한 '핑크 이브'로 장식할 계획이다.

한편 에이핑크는 2011년 '몰라요'로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았으며, 'Mr.Chu', 'NoNoNo', 'Dumhdurum(덤더럼)'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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