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너무 소탈해서 생긴 일? 옷에 구멍 난 줄도 모르고..

2021-11-25 15:55:47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나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케이크를 들고 스태프의 결혼을 축하하고 있다. 케이크를 받는 주인공보다 더 신난 그의 꾸밈없는 표정이 덩달아 웃음 짓게 한다. 이어 자신의 옷을 사진을 확대해 옷에 구멍 난 부분을 강조한 사진을 올리며 폭소 이모티콘으로 웃음이 터지는 현재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김나영은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키운다' 등 여러 방송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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