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원, '김승현과 이혼' 후 새로운 다짐 "더 건강하자, 정신도 몸도"

2021-11-25 15:49:41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정원이 12월을 앞두고 새로운 다짐을 했다.



한정원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곧 다가오는 12월엔 더욱 더 건강하자 정신도 몸도. 건강이 최고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정원의 새 프로필 사진이 담겼다. 보라색 체크 원피스를 입은 한정원은 상큼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갈색 머리의 한정원은 시크한 표정과 눈웃음을 함께 지으며 상반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승현과 이혼 소식이 알려진 후 새 다짐도 눈길을 모은다.

한정원은 농구선수 출신 김승현과 2018년 5월 결혼했으나 최근 3년 6개월 만에 이혼 소식이 알려졌다.

한편, 배우 한정원은 2001년 영화 '화산고'로 데뷔, '자명고', '제3병원'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