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맞아? '스우파' 우승 후 확 달라진 미모 '여배우 아우라'

2021-11-25 14:02:39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댄스신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여배우 같은 포스로 패션지 매거진을 장식했다.



허니제이는 25일 인스타그램에 보그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멋진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가 브라탑에 가죽 허리 밴딩이 드러간 하의를 입고 시크한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여년 춤으로 단련된 탄탄한 몸매와 리더로의 강건함이 느껴지는 표정에서 압도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이후 숨가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허니제이는 최근 훨씬 물오른 미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허니제이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유와 책임은 함께 가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아무도 없는 연습실에서 혼자 춤출때 자유로움을 많이 느낀다. 누구에게도 평가 받지 않는 순간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스우파'의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광고 화보 방송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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