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속옷만 입고 글래머 몸매 자랑…인형 같은 '베이글녀'의 정석

2021-11-25 12:43:42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반전의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맹승지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속옷만 입은 채 셀카를 찍는 맹승지의 모습이 담겼다. 맹승지는 가녀린 팔다리에 반전 볼륨감으로 시선을 모은다. 특히 금발머리와 뽀얀 피부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빚은 맹승지의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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